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
에지오 아디토레
데스몬드, 자네의 이름을 오래 전에 한 번 들어봤었지. 그리고 이제 오랜 꿈의 환상과 같이 머물고 있군. 난 자네가 어디 있는지, 자네가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. 하지만 자네가 듣고 있다는 건 알고 있지. 난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노력해서 살아왔고, 그 목적은 모르지만, 멀리 보이는 불빛을 향해 날아가는 나방처럼 앞만 보고 나아갔네. 그리고 결국, 이곳에서 새로운 진실을 찾았네. 난 나의 이해를 뛰어넘는 메시지를 전달할 사람일 뿐이었네. 우리는 누구고, 이런 우리의 이야기를 공유할 축복은 누구에게 내려졌나? 세기를 뛰어넘는 이 이야기를? 아마 자네는 내 질문의 답을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네. 자네가 이 모든 것의 가치를 입증할 사람일지 모르지.
스포일러
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
에지오 아디토레
책도 없고⋯ 지혜도 없어⋯.
당신뿐이군, 형제여.
편히 잠들기를, 알타이어.
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
알 무알림
넌 이 조직에서 태어났다. 후회하지는 않느냐?
알타이어
제가 아는 오직 하나의 인생을 어떻게 후회할 수 있겠습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