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버스 : 1999

#리버스 : 1999
에지오 아디토레
지금까지 에덴의 선악과나 코덱스의 원고를 통해 많은 미스터리를 밝혀냈지만, 아직도 많은 미스터리가 남아있어. 무언가를 발견할 때마다 항상 느껴졌지···. 다른 누군가도 그 답을 좇고 있다는 걸. 어쩌면 나도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통로에 불과하겠지. 하지만···, 너라면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