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

온천 여행
#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
아그네스 타키온
확실히 지금까지의 나라면 수고가 경험이 된다는 생각 같은 건 하지 않았겠지. 하지만 3년간 수많은 경험을 한 결과, 새로운 가설을 깨달았어. 수고다, 귀찮다며 버려두는 건 간단해. 하지만 그렇게 잘라내 버린 것들 가운데에도, 새로운 가능성이 있었을지도 몰라. 그렇다면 이후엔 그런 것들 사이에서도 가능성을 찾아내고 싶네. 이번 여행은 그 검증이야. 그리고 결론은 눈앞에 보이는 대로지. 이렇게 귀찮은 수고를 겪었지만, 너는 즐거워하고 있잖아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