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wemoji © Twitter · CC-BY 4.0
짱 @zzang
새벽에 서러브레드 인형 질렀다 시비는 매물이 안 보여서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 알바 관두고 꾀죄죄하게 살다가 시비가 우리 집으로 온다고 생각하니까... 이 냄새 나는 누추한 방구석에 들이기 송구스러워서 부랴부랴 청소를 시작했다는 게 믿기시나요?
1월 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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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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