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라 절에도 다녀왔다능 신정 건너뛰고 다음날에 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았음 석탑 옆에 소원지를 다는 곳이 있었는데 여기 많은 사람들의 소원이 모여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묘했다 나는 돈 아까워서 따로 안 달았지만 모두모두 행복하길
저녁밥은 ~참송이버섯 넣은 솥밥에 봄동무침! 그리고 홈메이드 지코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