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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스킷

“연하수의 맛 tv”

성인BL캠퍼스물연재중

호연은 어느 날 불쑥 나타난 연하남 태범의 돌직구 애정 공세를 당하게 되는데⋯ 호연은 태범을 떨궈내기 위해 강제로 범하려는 시도를 해보지만 각오했다는 듯 몸을 맡겨오는 태범의 모습에 기가 찬다.


솔직히 수가 너무 취향!!!


#키작공 #적극수 #미남수 붐은 이미 왔지만 또 온다 /야르

저는 2012년부터 이걸 너무 바라왔어요


능글수 태그 붙어 있는데 능글수보다는 적극수 태그가 붙는 게 맞는 듯

능글수는 새구강 유태혁님 같은 수를 두고 말하는 거고요...

태범 군은 그냥 너~무 바보고 귀여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