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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스킷
별점★★★★☆ 한줄평연하수의 맛 tv
성인 · BL · 캠퍼스물 · 연재중
착해 보이는 인상 덕분에 변태들의 표적이 된 지도 어언 수년. 호연은 어느새 그들을 굴복시켜 강제로 제압하는 데서 묘한 쾌감을 느끼는, 제법 골치 아픈 취향의 소유자가 되어버렸다.

그러던 어느 날, 불쑥 나타난 연하남 태범의 돌직구 애정 공세를 당하게 되는데⋯ 남들처럼 추접하게 들러 붙는 것도 아니고 천연덕스러우면서도 순수하게 고백만 해오는 태범.

호연은 태범을 떨궈내기 위해 강제로 범하려는 시도를 해보지만 각오했다는 듯 몸을 맡겨오는 태범의 모습에 기가 찬다.

좋아, 그렇게 나올 거면
한번 끝까지 받아들여봐.


솔직히 수가 너무 취향!!!


#키작공 #적극수 #미남수 붐은 이미 왔지만 또 온다 /야르

저는 2012년부터 이걸 너무 바라왔어요


능글수 태그 붙어 있는데 능글수보다는 적극수 태그가 붙는 게 맞는 듯

능글수는 새구강 유태혁님 같은 수를 두고 말하는 거고요...

태범 군은 그냥 너~무 바보고 귀여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