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
씁... 역시 나는 아리 애스터 영화랑 잘 안 맞는 것 같아 아리 애스터 영화를 보는 게 미드소마, 보 이즈 어프레이드 그리고 유전 이렇게 3번째인데
볼 때마다 한결같이 불쾌해 하고 역겨워 함 나는 씨네필 되긴 글렀다. 그래도 주빈이가 부고니아는 나름 재밌었대서 딱 거기까지만 도전해볼 거임 (ㅋㅋ)
근데 술 마시고 본다고 잠들어서 주인공 딸래미 죽는 부분을 놓치긴 했어 근데 엄마가 설명해준 거 들어도 딱히 납득이 되지 않았음
열심히 본 엄마도 크게 무서운 줄 모르겠고 황당하다고 해서 음. 잠들지 않았더래도 내 감상은 비슷했겠구나 하고 느낌